[2025 공공 SaaS 컨퍼런스]아이디어정보기술, SaaS 플랫폼으로 디지털 건설 혁신

현대인 2025. 5. 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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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정보기술은 공공건설업무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 '이데아플랫폼'을 소개했다.

아이디어정보기술은 이데아플랫폼 외의 건설 특화 정보기술(IT) 솔루션을 소개했다.

우성화 아이디어정보기술 총괄은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건설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리드하는 공공 SaaS 대표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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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설업무 전 과정을 통합·관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 '이데아플랫폼'.

아이디어정보기술은 공공건설업무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 '이데아플랫폼'을 소개했다.

이데아플랫폼은 설계부터 유지관리까지 건설 전 생애주기를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한다.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이해관계자 간 데이터 표준화를 실현하는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 △WBS/CBS 기반 내역 작성 △클라우드 협업 환경 △조달청 C3R 호환 규정 등으로 구성된다.

이 플랫폼은 국방부, 서울대학교, 포항시청 등이 종합심사낙찰제 평가 솔루션을 도입하여 그 신뢰성과 효율성을 입증했다.

아이디어정보기술은 이데아플랫폼 외의 건설 특화 정보기술(IT)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회사는 2005년 설립 후 조달청, 국토부, 한국도로공사, 서울주택공사 등과 협업하며 건설 도메인 지식을 축적했다. 현재 3000개 이상 고객사를 보유하며 건설산업의 디지털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공공기관과 시공사를 위한 디지털 내역서 자동작성 솔루션 '시뮬레이터', 공공건설 계약심사 시스템 'PCES', 웹 기반 원가계산 솔루션 '유레카' 등 SaaS 기반 제품군을 제공한다.

공공 건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공사비 산정 공동 특허(조달청 공동) 등을 획득했다.

우성화 아이디어정보기술 총괄은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건설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리드하는 공공 SaaS 대표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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