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원도심에 조성된 '동물의 숲'…"고씨주택에 달토끼 떴다!"

허은진 기자 2025. 5. 22.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민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제주 원도심 '고씨주택' 일원에 토끼를 비롯한 다양한 동물 형상의 조명 조형물을 설치한 '야간조명 동물의 숲'이 조성됐습니다.

제주시 일도1동은 이번 동물의 숲 조성을 통해 야간 관광 활성화와 방문 만족도 제고는 물론 원도심의 숨은 명소를 새롭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설명을 작성해주세요

도민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제주 원도심 '고씨주택' 일원에 토끼를 비롯한 다양한 동물 형상의 조명 조형물을 설치한 '야간조명 동물의 숲'이 조성됐습니다. 

고씨주택은 지난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 우수건축자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제주시 산지천과 북수구광장을 연결하는 원도심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입니다. 

동물의 숲은 낮과 밤이 다른 도시 경관의 매력을 살리고,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존의 일반적인 가로등 대신 감성을 더한 동물 모습의 조명등이 설치된 겁니다. 

제주시 일도1동은 이번 동물의 숲 조성을 통해 야간 관광 활성화와 방문 만족도 제고는 물론 원도심의 숨은 명소를 새롭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KCTV제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