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25년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한윤종 2025. 5. 22. 17:00

농협(회장 강호동)은 20일 대전광역시에서 '25년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조원민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장 등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로마트 경영대상 시상 ▲'24년도 사업결산 ▲'25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심의 ▲신규 회원가입 및 임원선출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하나로마트의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관련 안건을 토대로 ▲예약구매 및 대량할인 등을 통한 공급가격 인하 ▲쌀 가공식품 전문코너 등 핵심성장 카테고리 확대 운영 ▲농협형 싱씽배송(fresh&fast)* 시범운영 등을 추진하며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농협형 싱씽배송 : 근거리 소비자로 한정된 기존 시스템에서 배송거리와 횟수를 확대한 서비스
- (기존) 5km, 1~2회/일 → (확대) 10km, 2~3회/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와 유통 환경 속에서 하나로마트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집중할 것”이라며“앞으로도 하나로마트가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전전한 배우들의 ‘훈장’
- ‘200억 전액 현금’ 제니, 팀내 재산 1위 아니었다! 블랙핑크 진짜 실세 따로 있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