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주립대(MSUM), Global K-Food 레스토랑 통삼국(TSG) 공식 방문

정민기 기자 2025. 5. 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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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부를 대표하는 명문대학인 미네소타주립대(MSUM)에서 해외 방문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전·충청지역 대표 Food Tech 기업인 나무그늘(TSG) Korean Babeque 레스토랑을 공식 방문했다.

본 프로그램의 총괄 책임자인 미네소타주립대 (MSUM) 김우양 교수는 "충남 천안은 독립기념관과 마틴공원 등 독립과 역사적 관점에서 미네소타주와 깊은 관계가 있는 도시라고 생각된다. 또한 미국 내 K-Food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충남 대표 Food Tech 기업인 나무그늘(TSG) Korean Babeque 레스토랑을 공식 방문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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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부를 대표하는 명문대학인 미네소타주립대(MSUM)에서 해외 방문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전·충청지역 대표 Food Tech 기업인 나무그늘(TSG) Korean Babeque 레스토랑을 공식 방문했다.

본 프로그램의 총괄 책임자인 미네소타주립대 (MSUM) 김우양 교수는 “충남 천안은 독립기념관과 마틴공원 등 독립과 역사적 관점에서 미네소타주와 깊은 관계가 있는 도시라고 생각된다. 또한 미국 내 K-Food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충남 대표 Food Tech 기업인 나무그늘(TSG) Korean Babeque 레스토랑을 공식 방문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마틴 공원은 6.25 한국전쟁 당시 천안에서 산화한 로버트 R. 마틴 대령 및 전몰 미군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공원이다. 당시 미네소타주 출신 장병 10명이 전쟁 중 전사한 것으로 알려진다.

미네소타주립대 (MSUM) 학생 대표단은 “넷플릭스의 Korean Pork Belly Rhapsody 프로그램을 통해 Korean Babeque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고, TSG의 Korean Babeque는 미네소타주의 대표 고기인 블랙 앵거스(Black Angus)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본 계기를 통해 미국에서 TSG의 Korean Babeque를 맛볼 수 있기를 고대한다”라고 말했다.

나무그늘(TSG/통삼국)은 대전·충청지역을 대표하는 Glocal Food Tech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자사만의 숙성기술(드라이 에이징)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나무아래는 Food Tech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농식품분야, 축산업분야의 높은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역 내 영향력을 기반으로 충남지역의 신선한 원재료를 활용한 가공식품 및 소스류 등을 생산하고 있다.

나무그늘(TSG/통삼국) 한권효 대표는 “이번 미국 대학의 공식 방문은 충남 방문의 해(‘25~26)에 이루어져 그 의미가 깊으며 충남지역의 신선한 원재료를 기반으로 한 Glocal K-Food 제품이 전 세계 가장 큰 Food 시장인 미국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점은 향후 미국 진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나무아래 한유섭 대표는 “이번 공식 방문은 충남 지역 대표 Glocal K-Food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상징성이 높은 방문이라고 생각되며 본 방문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양돈농가가 있는 충남지역 양돈농가와 신선한 원재료 생산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본 방문 프로그램을 주관한 글로벌 기술 기반 비즈니스 컨설팅사인 유나이티드앤코(주) 이왕우 대표는 “미국 시장은 K-Food 스타트업에게 두 가지 차원에서 높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첫째,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에서 자사만의 기술, 제품으로 시장에서 냉정한 평가를 받을 수 있으며 둘째로 글로벌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허브(Hub)를 확보한다는 상징성이 있다. 그러한 차원에서 본 공식 방문은 향후 충남지역 대표 글로벌 Food Tech 기업으로 성장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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