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치 vs 톰 크루즈 정면승부 성사…美언론은 '미임파8' 패배 예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릴로 & 스티치'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미국 극장가에서 맞붙는다.
이미 한국에서 절찬 상영 중인 '릴로 & 스티치'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오는 23일(이하 현지시간) 같은 날 북미에서 개봉한다.
국내 시장 한정으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릴로 & 스티치'는 개봉 첫날에 1만8,285명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릴로 & 스티치'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미국 극장가에서 맞붙는다.

이미 한국에서 절찬 상영 중인 '릴로 & 스티치'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오는 23일(이하 현지시간) 같은 날 북미에서 개봉한다. 국내 시장 한정으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릴로 & 스티치'는 개봉 첫날에 1만8,285명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다만 미국 언론은 '릴로 & 스티치'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21일 "'릴로 & 스티치'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전 세계적으로 누적 4억8,500만 달러(한화 약 6,700억 원)를 벌어들일 것"이라 밝히며 "이중 '릴로 & 스티치'는 2억7,500만 달러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2억1,000만 달러의 글로벌 데뷔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덧붙였다.
'릴로 & 스티치'는 현지 내에서 현재까지 2,000만 달러 이상의 사전 예매 매출을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해 개봉한 '모아나2'와 '라이온킹'(2019)의 절반 수준의 프리세일 성적이지만,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인어공주' '마인크래프트 무비'보다는 높다. 이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와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저조한 오프닝 성적과는 달리 각각 13억 달러, 9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기록한 바, 아직까진 낙담하기 이른 상황이다.
현재까지 메모리얼 데이 기준 역대 최고 오프닝 성적은 '탑건: 매버릭'의 1억6,050만 달러인데, '릴로 & 스티치'는 1억5,0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디즈니 역대 최고의 오프닝 성적은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2007)가 기록한 1억3,980만 달러로, 메모리얼 데이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오프닝이기도 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롯데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릴로 & 스티치' 5월 21일 개봉 확정, '백설공주' 아픔 지워낼까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
- 위태로운 이하늬, '탈세 의혹' 꼬리표 더하기 '불법 운영' 연예인 [종합]
- "재밌다" 정동원, 아빠 차 무면허 운전 중 뱉은 말…동석자 알고보니
- 'JMS출신' 배우 강지섭 "교주에게 여자 갖다 바쳤다더라"(오은영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