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이현이, 상공 125m 액티비티에 기겁…윌리엄 또 속았다(어서와)

김명미 2025. 5. 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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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덴마크 윌리엄이 라스무스에게 또 속는다.

5월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꽃듀오의 동생 윌리엄이 형 라스무스의 계략에 넘어가, 또 다시 하늘로 향할 위기에 직면한다.

로드 트립 3일 차, 덴마크 꽃듀오가 달려간 목적지는 푸르른 항구 도시 ‘동해’. 하지만 여행의 기획자 라스무스는 바다 대신 산길로 윌리엄을 이끌었다. 이윽고 베일에 싸인 장소가 드러나자, MC 일동은 감탄을 내지를 수밖에 없었다는데. 옛 채석장에서 유토피아로 변신한 동해의 숨겨진 무릉도원이 공개됐기 때문.

모두가 수려한 절경에 빠진 사이, 홀로 ‘입틀막’ 하며 절망에 빠진 이가 있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윌리엄. 알고 보니 이곳은 환상적인 경치와 환장할 노릇(?)의 액티비티가 모인 천국과 지옥의 혼합판이었던 것. 특히 진한 여운을 남겼던 로드 트립 첫날 번지 점프의 2배 이상, 무려 아파트 약 40층 높이(상공 125m)의 액티비티를 발견한 윌리엄은 급기야 “난 안 볼래”라며 직관 자체를 거부하고 주저앉았다는데.

결국 번지 점프의 아픔(?)이 사라지기도 전에 라스무스 형에게 또 한 번 폭삭 속았(?)수다 2탄을 맞이하게 됐다는 후문. MC들도 "뒤로 가?!", "어머 누워서 타?!"라며 기절초풍하게 만든 윌리엄의 수난 시대는 이날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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