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김대남 영입은 실수…문책 검토" "K-엔비디아로 기본사회 재원 충당은 왜곡돼"
조지현 기자 2025. 5. 22. 16:48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오늘 (5월 22일) 경남 양산 소소선원에서 송기인 신부와 만났습니다.
차담 후 백브리핑에서 이 후보는 김대남 전 행정관이 민주당에 합류하려다 번복한 건에 대해서는 "실무선의 실수 같다"며 "재발방지책, 필요하면 문책도 검토하라고 해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기본사회위원회'와 'K-엔비디아로 기본사회 재원 충당 가능한지' 등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전체 백브리핑 내용, 바로이뉴스에서 확인해보십시오.
(구성: 조지현/ 영상취재:박현철 / 영상편집: 이승희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0대 룸살롱 다 가봤는데" 지귀연 옹호하려다…"함익병의 자백?" 비난 폭주 [자막뉴스]
- 태극기 두르고 우승컵 번쩍…손흥민, '무관의 한' 풀었다
- 단둘이 있는데 쓰러진 아빠…'2살짜리 아기'가 구해냈다
- 강남 한복판서 강아지 집단 유기…"처참" 상태 어땠길래
- 마트로 뛰어 들어온 아이 모습 깜짝…경찰 출동 무슨 일
- 멀쩡히 주차한 차 돌연 증발…공무원 소환조사받은 이유
- 한동훈, 윤 부부 향해 "대선 발목 잡지 말고 민주당 가라"
- "우리 집에 같이 가자" 초등생 유인하려 한 50대, 2심도 실형
- 제주 모 중학교 40대 교사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중
- 손흥민에 '임신 협박' 남녀 구속 송치…중앙지검 형사3부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