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취업 장애인 올해 일자리 1,180개 지원
강태욱 2025. 5. 22. 16:42
인천시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만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을 대상으로 올해 일자리 천180개를 지원합니다.
유형별로는 환경정비,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계도 등 단시간 근무 378명, 행정복지센터 행정도우미 등 일반형 일자리 518명, 경로당·노인복지관 안마사 파견 94명 등입니다.
또, 인천형 중증장애인 맞춤형 복지 일자리 사업을 통해 70명을 장애인 권익 옹호, 인식개선 활동에 투입하고 중증장애인 동료 상담 일자리도 18명에게 제공합니다.
인천시는 오는 27일 시청에서 26개 구인 업체가 참여하는 장애인 채용 박람회를 엽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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