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2함대 282전탐감시대, 어청도 일대서 해양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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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제2함대사령부 282전탐감시대(이하 282감시대)는 22일, 31일 '바다의 날'을 앞두고 어청도 일대에서 민·군 상생을 위한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양쓰레기와 해충 등 해양환경 오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대민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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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시스] 해군2함대 282감시대 장병들이 주민들과 어청도 해안가 일대에서 해양정화활동으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사진=해군2함대 제곹) 2025.05.22.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162851349jhst.jpg)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해군 제2함대사령부 282전탐감시대(이하 282감시대)는 22일, 31일 '바다의 날'을 앞두고 어청도 일대에서 민·군 상생을 위한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양쓰레기와 해충 등 해양환경 오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대민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병들은 어청도 항만 주변 해안가에 적체돼 있던 폐어망, 폐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항만 주변과 마을을 중심으로 살균과 해충 방제를 위한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282감시대장 오인영 소령은 "바다를 보호하는 것은 지역주민들의 삶을 지키는 일인만큼 2함대 감시자의 눈으로 서해를 철통같이 지켜내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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