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배우 엘 패닝, 과감한 오프숄더 드레스…레드카펫 위 눈부신 자태 [칸 현장]

이준성 기자 장아름 기자 2025. 5. 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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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Cannes)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영화 ‘센티멘털 밸류(감독 요아킴 트리에르)’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주연 배우 엘 패닝이 레드 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칸, 서울=뉴스1) 이준성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엘 패닝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포착됐다.

지난 21일(현지 시각)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Cannes)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는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영화 '센티멘털 밸류'(감독 요아킴 트리에르) 월드 프리미어가 진행됐다.

이날 주연 배우 엘 패닝은 레드 카펫에 올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는 굴곡진 몸매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마치 인어공주 같은 눈부신 자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엘 패닝은 레드카펫에서 뛰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두 팔을 활짝 벌리며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드레스의 뒤태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맞춤으로 더욱 주목받았다.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Cannes)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영화 ‘센티멘털 밸류(감독 요아킴 트리에르)’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주연 배우 엘 패닝이 레드 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Cannes)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영화 ‘센티멘털 밸류(감독 요아킴 트리에르)’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주연 배우 엘 패닝이 레드 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Cannes)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영화 ‘센티멘털 밸류(감독 요아킴 트리에르)’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주연 배우 엘 패닝이 레드 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Cannes)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영화 ‘센티멘털 밸류(감독 요아킴 트리에르)’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주연 배우 엘 패닝이 레드 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Cannes)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영화 ‘센티멘털 밸류(감독 요아킴 트리에르)’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주연 배우 엘 패닝이 레드 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Cannes)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영화 ‘센티멘털 밸류(감독 요아킴 트리에르)’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주연 배우 엘 패닝이 레드 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한편 '센티멘털 밸류'는 가족과 추억, 그리고 예술의 치유력에 대한 감동적인 탐구를 담은 코미디 장르의 영화다. '라우더 댄 밤즈'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노르웨이의 요아킴 트리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에는 엘 패닝을 비롯해 레나테 레인스베, 스텔란 스카스가드 등이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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