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 과학기술인 1192명·문화계 425명 이재명 지지 선언

김종서 기자 2025. 5. 22. 16: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덕연구단지와 충청지역 과학기술인들이 22일 대전시의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 선언문에서 과학기술인들은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책과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과학기술 경쟁을 선도하는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 후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덕연구단지와 충청지역 과학기술인들이 22일 대전시의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민주당 대전시당 제공) /뉴스1

대덕연구단지와 충청지역 과학기술인들이 22일 대전시의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연구개발(R&D) 예산의 근거 없는 삭감, 과학기술인을 향한 부당한 낙인과 폄하 등 현 정부의 과학기술 정책이 원칙도 예측 가능성도 없다고 비판했다. 지지선언에는 1192명이 이름을 올렸다.

지지 선언문에서 과학기술인들은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책과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과학기술 경쟁을 선도하는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 후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전지역 문화예술인 425명도 "예술은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핵심적인 공공자산이며 이재명 후보는 이를 깊이 이해하는 유일한 후보"라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이 후보에게 △화이트리스트·블랙리스트 없는 공정한 기회의 세상 실현 △문화예술을 대한민국 모든 분야에 스며들게 할 것 △예술노동이 존중받는 건강한 생태계 구축 등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jongseo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