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 CJ올리브영 공식 입점… MZ세대와 접점 넓힌다

글로벌 프리미엄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가 국내 대표 헬스&뷰티 스토어 'CJ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했다. 스크럽 대디는 이번 입점을 통해 MZ세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라이프스타일 제품군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스크럽 대디는 2025년 5월 12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먼저 입점했으며, 5월 14일부터 올리브영 이케아강동점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향후 전국 올리브영 매장으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에 올리브영에 입점한 제품은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스크럽 대디', '스크럽 마미', '댐프 더스터', '스크린 대디', '스펀지 캐디' 등이며, 특히 고양이 모양으로 특별 제작된 '캣쉐입' 제품은 올리브영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스크럽 대디는 입점 기념으로 올리브영 자체 라이브 커머스인 '올영라이브'의 1,000회 특집 방송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요 제품들이 일시 품절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올리브영 매장 내에서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진열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스크럽 대디 관계자는 "올리브영 입점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스크럽 대디의 혁신적이고 유쾌한 제품을 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트렌디한 올리브영 고객층에게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실물 체험 기회를 넓히고, 브랜드 신뢰도와 팬덤을 함께 키워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크럽 대디는 미국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청소용품 브랜드로, 온도에 따라 질감이 변하는 혁신적인 제품과 뛰어난 디자인을을 바탕으로 2024년 기준 글로벌 매출 약 2조를 달성하는 등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병태 기자 pian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자 외도 메시지 몰래 촬영한 사진···대법 “민사재판 증거로 인정”
- 6·3 지선 후보 ‘재산 1위’ 국힘 오세훈 73억…재보선 민주당 김용남 127억
- 목포 아파트서 고교생 2명 숨진 채 발견···경찰 ‘추락 추정’ 조사
- 현관문에 달걀·페인트칠…인천서 또 ‘보복 대행’ 추정 피해 신고
- [속보]법원 “(이진숙) 2인 체제 방통위의 KBS 감사 임명은 적법”
- [속보] 외교부 “나무호 타격 비행체 잔해 한국 도착…정밀 분석 예정”
- 삼성전자 노조, 결국 파업 강행하나…사측 ‘성과급 제도화’ 변화 없자 “파업 끝나고 협의”
- 유승민 이어 MB 만난 오세훈…청계천 걸으며 “제 마음속 스승”
- 인도 화물선, 호르무즈 인근서 공격받아 폭발 후 침몰···승무원 14명 전원 구조
- 노조 총파업 예고 속···삼성 반도체 수장 “지금 호황 마지막 골든타임” 임원 대상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