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미스트' 달바글로벌, 공모가 대비 66% 상승(종합)
주동일 기자 2025. 5. 22. 16:13
장중 공모가 대비 86% 상승…고가 12만3300원 기록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스킨케어 브랜드 달바를 운영하는 달바글로벌이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60% 이상 상승한 가격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달바글로벌의 주가는 11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 6만6300원 대비 66.1% 상승한 액수다.
달바글로벌의 주가는 이날 공모가 대비 77.98% 오른 11만8000원에 상승출발해 12만3300원(85.97%)까지 오르기도 했다.
달바글로벌은 '승무원 미스트'로도 유명한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달바의 운영사다.
2016년 3월 설립돼 미스트, 선크림 등을 제조·판매 중이다.
신규상장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은 18.3%에 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소유, 바지 안 맞아도 "엉덩이 37인치는 포기 못 해", 남다른 집념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어버이날 자녀 선물에 '뭉클'
- 故이순재, '노인증후군' 앓았다…"섬망 증세 속 밤낮 없이 연기 연습"
- '성매매 합법·딩동 응원 논란' 김동완 "SNS 계정, 이제 사무실서 관리"
- 나나, 바다 위 비키니 실루엣 공개…화보 그 자체
- "경조사 다 챙겨줬는데"…아들 결혼식 외면한 직장 후배들
- 김다영 "배성재 100㎏ 시절 만나…외모 안 봤다"
- "8㎞ 걷고 식단 섭취"…'11㎏ 감량' 신봉선의 체중 관리 루틴
- 강재준·이은형, 자가 떠나 전셋집 갔다 "평수 줄여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