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달서구 2만 4천 세대, 흐린 물 출수 예상
변예주 2025. 5. 22. 16:11

5월 22일 밤 10시부터 5월 23일 새벽 6시까지 대구 달서구와 남구 일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해당 구역은 달서구 송현 1동, 남구 대명 6·11동 전역과 달서구 상인 1동 일부 지역으로, 모두 2만 4천 세대입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송현가압장 전기 시설 공사로 배수구역을 조정한다며 미리 수돗물을 받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