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서 역사·문화 체험...서울사이버대, 해외역사탐방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오는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제28기 해외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외역사문화탐방은 학생들이 '문예소양'과 '세계시민'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서울사이버대는 해외역사문화탐방을 통해 △일본 △중국 △캄보디아 △호주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싱가포르 △홍콩 △태국 △베트남 △러시아 △대만 △몽골 등 13개국을 탐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예소양, 글로벌 시민 역량 높이는 대표 비교과 프로그램
다음달 1일부터 2025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오는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제28기 해외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외역사문화탐방은 학생들이 '문예소양'과 '세계시민'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해외 문화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한다.
지난 21일 시작된 제28기 탐방에는 재학생 24명이 참여한다. 상하이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방문하며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사이버대는 해외역사문화탐방을 통해 △일본 △중국 △캄보디아 △호주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싱가포르 △홍콩 △태국 △베트남 △러시아 △대만 △몽골 등 13개국을 탐방했다.
이은주 총장은 "이번 탐방이 참가자들에게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커리큘럼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다음달 1일부터 2025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힌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일반대학원도 다음달 19일까지 사회복지전공 석·박사과정, 상담및임상심리전공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내가 시동생과 불륜"…목격한 시부 침묵한 이유가 '경악' - 머니투데이
- 강원래 "사라지고 싶다" "푹 자고 싶다"…팬들 걱정 산 SNS 글 - 머니투데이
- 결정사 간 '46세' 이정진 "난 자산 40억, 고졸"…여성 조건은? - 머니투데이
- 심형래 "이혼 후 만난 女, 스토커…독 탔을까 봐 음식도 못 먹어" - 머니투데이
- 이건주, 친동생 44년 만에 찾았다…프랑스서 끌어안고 오열 - 머니투데이
- "반등장서 먼저 튈 수도"…25조 던졌던 외국인, 몰래 산 종목 보니 - 머니투데이
- "교도소로 애인 불러 놀아"…이 대통령이 벼른 '마약왕 박왕열' 누구 - 머니투데이
- 이란 미사일 96% 요격한 천궁-II…UAE "계약 물량 더 빨리 달라" - 머니투데이
- 한반도 봄의 전령사, ‘광양’이 활짝 핀다....광양매화축제 - 머니투데이
- "돈 다시 불어났다" 무섭게 빠졌던 K증시 '급반등'...안심은 아직?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