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샤넬’ 고윤정, 봄날 화보 같은 일상…명품 백보다 눈부신 미모

조민정 2025. 5. 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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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인간 샤넬' 배우 고윤정이 청순하고 세련된 일상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윤정은 2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화사한 봄날 거리에서 흰색 니트 가디건과 연청 데님을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로 등장, 어깨에는 샤넬 빈티지 퀼팅 백을 가볍게 걸친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고윤정은 형형색색 손도장 벽화 앞에서 자신의 손을 대보며 밝은 미소를 띠거나 장미꽃이 핀 담벼락 앞에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광 아래에서도 군더더기 없는 맑은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인간 샤넬'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비주얼을 뽐냈다.

고윤정은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오이영 역으로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고윤정은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과 극 중 정준원(구도원 역)과 비밀 연애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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