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바이오, 故 천병년 회장 장녀 천희정 대표 취임

허지윤 기자 2025. 5. 2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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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바이오는 천희정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천 대표는 16일 작고한 창업주 천병년 회장의 장녀로 2019년 입사해 홍보팀장, 전략기획실장, 미래전략기획실장 등을 거쳤다.

천 대표는 "선대 회장이 강조한 '혁신과 행동'의 경영철학을 가슴 깊이 새길 것"이라며 "우정바이오가 신약 개발 생태계의 중심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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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희정 우정바이오 대표이사

우정바이오는 천희정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천 대표는 16일 작고한 창업주 천병년 회장의 장녀로 2019년 입사해 홍보팀장, 전략기획실장, 미래전략기획실장 등을 거쳤다. 그는 기업 성장 네트워크 확장, 신사업 기획,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 등 미래 사업 방향성을 주도해 왔다.

천 대표는 “선대 회장이 강조한 ‘혁신과 행동’의 경영철학을 가슴 깊이 새길 것”이라며 “우정바이오가 신약 개발 생태계의 중심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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