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美 오하이오주립대 학생 대상 '넷마블 게임 탐험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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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지난 21일 넷마블 본사에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게임 탐험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게임 탐험대는 게임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대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게임산업 현장 방문을 통해 게임 직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 설계에 밑바탕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10년째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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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지난 21일 넷마블 본사에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게임 탐험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게임 탐험대는 게임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대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게임산업 현장 방문을 통해 게임 직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 설계에 밑바탕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10년째 진행하고 있다. 기존 견학프로그램 명칭을 올해부터 게임 탐험대로 변경했으며, 초등학생 및 성인(기업·기관) 대상으로 연령 범위를 확대했다.
![[사진=넷마블문화재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inews24/20250522155518057fnro.jpg)
이번 프로그램에는 오하이오주립대학교 경영대학 학생 26명과 교수 2명 등이 참가했으며 유원상 넷마블 사업개발실장을 명예강사로 초청해 게임업계의 다양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넷마블 사옥 라운딩을 비롯해 넷마블게임박물관을 관람했다.
2025 넷마블 게임 탐험대에 참여한 한 학생은 "게임탐험대를 통해 게임의 역사가 풍부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며 "덕분에 게임산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고 추후 기회가 된다면 인턴십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생은 "게임 직무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게 됐다. 넷마블이라는 회사뿐만 아니라 한국 게임산업의 가치를 알게 돼 기뻤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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