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아이린&슬기, '틸트'가 기대되는 이유
정하은 기자 2025. 5. 22. 15:46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틸트(TILT)'를 발표한다. 2020년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몬스터(Monster)' 이후 약 5년 만의 유닛 컴백인 만큼 아이린&슬기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아이린&슬기는 지난해 레드벨벳 데뷔 10주년을 맞아 앨범 '코스믹(Cosmic)' 발매와 아시아 팬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후 개인 활동에서 아이린은 2024년 11월 첫 솔로 앨범 '라이크 어 플라워(Like A Flower)'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넓혔고, 슬기 역시 지난 3월 두 번째 미니앨범 '액시덴털리 온 퍼포즈(Accidentally On Purpose)'로 올라운더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쌓아온 다채로운 활동을 바탕으로, 아이린&슬기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깊어진 내공과 시너지를 선보인다. '몬스터(Monster)' '놀이 (Naughty)' 등으로 강렬한 유닛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던 아이린&슬기는 이번 '틸트'에서 한층 진화한 음악 세계와 서사를 담는다. '틸트'는 보편적인 틀을 깨고 시선을 역전시키는 과정에서 우린 흔들릴수록 더욱 빛난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아이린&슬기만이 보여줄 수 있는 하이엔드 무드를 음악부터 컨셉트, 비주얼까지 전반에 걸쳐 녹여냈다.
아이린&슬기는 앨범 발매 이후 첫 단독 콘서트 투어 '2025 아이린 & 슬기 콘서트 투어 '밸런스' 인 아시아(2025 IRENE & SEULGI Concert Tour 'BALANCE' in ASIA)'를 개최한다. 새 앨범에 수록된 6곡 전곡을 무대로 펼칠 예정이다. 6월 14~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 이후 7월 싱가포르, 마카오, 방콕, 8월 타이베이, 9월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 아시아 총 7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아이린&슬기는 지난해 레드벨벳 데뷔 10주년을 맞아 앨범 '코스믹(Cosmic)' 발매와 아시아 팬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후 개인 활동에서 아이린은 2024년 11월 첫 솔로 앨범 '라이크 어 플라워(Like A Flower)'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넓혔고, 슬기 역시 지난 3월 두 번째 미니앨범 '액시덴털리 온 퍼포즈(Accidentally On Purpose)'로 올라운더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쌓아온 다채로운 활동을 바탕으로, 아이린&슬기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깊어진 내공과 시너지를 선보인다. '몬스터(Monster)' '놀이 (Naughty)' 등으로 강렬한 유닛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던 아이린&슬기는 이번 '틸트'에서 한층 진화한 음악 세계와 서사를 담는다. '틸트'는 보편적인 틀을 깨고 시선을 역전시키는 과정에서 우린 흔들릴수록 더욱 빛난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아이린&슬기만이 보여줄 수 있는 하이엔드 무드를 음악부터 컨셉트, 비주얼까지 전반에 걸쳐 녹여냈다.
아이린&슬기는 앨범 발매 이후 첫 단독 콘서트 투어 '2025 아이린 & 슬기 콘서트 투어 '밸런스' 인 아시아(2025 IRENE & SEULGI Concert Tour 'BALANCE' in ASIA)'를 개최한다. 새 앨범에 수록된 6곡 전곡을 무대로 펼칠 예정이다. 6월 14~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 이후 7월 싱가포르, 마카오, 방콕, 8월 타이베이, 9월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 아시아 총 7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 대선] '김문수 이름' 없는 옷 입고…한동훈 "저를 외치지 마십쇼" | JTBC 뉴스
- "영화 얘기 NO" 봉준호, 손흥민 유로파 입중계 나섰다 [소셜픽] | JTBC 뉴스
-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아시아권 '재확산'에 한국도 유행 가능성 | JTBC 뉴스
- [단독] 통일교 선물 뒤 '김건희-건진' 통화…2번 다 '여사가 먼저' | JTBC 뉴스
- '부정선거' 영화 관람한 윤…'계엄 선포' 장면 나오자 박수가 | JTBC 뉴스
- '이준석 캠프' 함익병 "50대 이상 남성 룸살롱 다 가본다"…이준석 "개인적인 발언" | JTBC 뉴스
- 선관위, 윤 관람 '부정선거 의혹' 영화에 "음모론 부추겨 깊은 유감" | JTBC 뉴스
- 해군력 과시하던 북한, 신형 구축함 진수식서 '엄중한 사고'...김정은 "용납못할 범죄 행위" | JTBC
- 650년 명나라 누각, 보수 1년 만에 '와르르'…담당국 "기단만 문화재" 해명 빈축 | JTBC 뉴스
- 손흥민 우승 그 뒷이야기, 라커룸 비하인드컷 모음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