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벌써 18년째..故김형은 생일 맞아 납골당 방문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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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심진화가 故 김형은을 찾았다.
22일 심진화는 자신의 계정에 "김형은 생일 축하해. 오늘 하루종일 촬영이라 어제 다녀옴. 올해는 예쁜 해바라기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코미디언 동료이자 절친 故 김형은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납골당을 찾은 모습.
심진화 등 개그맨들은 김형은이 사망한 2007년부터 매년 고인의 납골당을 찾으며 고인을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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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故 김형은을 찾았다.
22일 심진화는 자신의 계정에 "김형은 생일 축하해. 오늘 하루종일 촬영이라 어제 다녀옴. 올해는 예쁜 해바라기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코미디언 동료이자 절친 故 김형은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납골당을 찾은 모습. 환하게 핀 해바라기를 정성스럽게 포장해 고인에게 바치며 추모했다.

김형은은 2006년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2007년 1월 세상을 떠난 개그우먼으로, 올해로 벌써 18주기를 맞았다. 심진화는 해마다 그의 기일과 생일을 잊지 않고 찾아가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유족들과의 인연도 이어가며 따뜻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최근에는 고인의 부친의 구순잔치를 직접 준비했으며, 어버이날에도 찾아가 카네이션과 정성이 담긴 봉투를 전달했다. 봉투에는 "아버지, 어버이날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 원효, 진화 드림"이라는 손글씨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심진화의 진심 어린 마음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한편, 故 김형은은 지난 2006년 안타까운 교통사고를 사고를 당했고 이후 2007년 1월 세상을 떠났다. 심진화 등 개그맨들은 김형은이 사망한 2007년부터 매년 고인의 납골당을 찾으며 고인을 기억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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