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경찰서, 단오제 행사 때 민·관·경 합동 순찰 강화

이순철 기자 2025. 5. 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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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경찰서는 단오제를 맞이해 행사장 주변 강력사건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민·관·경 합동 순찰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순찰 활동은 기동순찰대, 캠퍼스폴리스(관동대), 시민경찰대와 함께 단오제 행사 전인 이날부터 26일까지는 행사장 주변 공중화장실 비상벨 및 불법 촬영을 위한 몰래카메라 탐지 등이다.

이길우 서장은 "스무돌 강릉 단오제가 민·관·경 함께하는 범죄예방활동을 통해 더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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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강릉경찰서 전경.(사진=뉴시스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경찰서는 단오제를 맞이해 행사장 주변 강력사건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민·관·경 합동 순찰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순찰은 경찰 자체 범죄분석시스템 등을 활용, 범죄취약지 등을 정밀 분석해 범죄다발지역을 선별, 순찰노선을 지정할 계획이다.

순찰 활동은 기동순찰대, 캠퍼스폴리스(관동대), 시민경찰대와 함께 단오제 행사 전인 이날부터 26일까지는 행사장 주변 공중화장실 비상벨 및 불법 촬영을 위한 몰래카메라 탐지 등이다.

또 행사 기간인 오는 27일부터 6월3일까지는 차량절도 및 빈집털이 예방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을 위해 공영주차장, 어두운 골목길 등을 위주로 순찰한다.

이와 함께 범죄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길우 서장은 “스무돌 강릉 단오제가 민·관·경 함께하는 범죄예방활동을 통해 더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rsoon81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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