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
박종수 2025. 5. 22. 15:35
23일 김종범 후보자의 경영능력·전문성·도덕성 등 검증
전주시의회 청사 [사진=전주시의회 ]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전북자치도 전주시의회는 오는 23일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최종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인사청문회에는 위원장에 최주만 부의장, 부위원장 신유정 의원을 비롯해 김현덕, 박형배, 김학송, 이보순, 온혜정, 장재희, 천서영 등 9명의 의원이 검증에 나선다.
![전주시의회 청사 [사진=전주시의회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inews24/20250522153508968jjhu.jpg)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은 지난 2023년 3월 이후 공석 상태다.
청문회에서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된 김종범(57)씨에 대한 경영 능력과 자질, 전문성, 도덕성 등에 대한 검증이 이뤄진다.
김종범 후보자는 익산 원광고등학교와 한양사이버대학교를 나왔으며, 농협중앙회 전북경영기획단 참사, 전북산지유통단 단장, 전북경영지원팀 차장 등을 지냈다.
최주만 위원장은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가장 중요한 문제인 지역 먹거리와 푸드플랜을 책임지는 기관인 만큼 경영 능력에 주안점을 두고 후보자를 검증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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