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소주, 리뉴얼 ‘선양린’으로 시장 입지 다진다

박희석 2025. 5. 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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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소주가 충청권 대표 소주 '맑을린'을 '선양린'으로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선양린은 52년간 축적해 온 선양소주의 증류원액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100% 국내산 쌀 증류원액과 15년 장기 숙성한 보리 증류원액을 더욱 풍부하게 담아 한층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제품력을 입증한 선양소주는 전국 시장 확대와 함께 회사 대표 소주인 '선양린'의 리뉴얼을 통해 지역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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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국내산 쌀 증류원액, 15년 숙성 보리 증류원액 담아 풍미 깊은 ‘선양린’ 선보여

[아이뉴스24 박희석 기자] 선양소주가 충청권 대표 소주 ‘맑을린’을 ‘선양린’으로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선양린은 52년간 축적해 온 선양소주의 증류원액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100% 국내산 쌀 증류원액과 15년 장기 숙성한 보리 증류원액을 더욱 풍부하게 담아 한층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선양소주가 '국내에서 소주를 가장 잘 만드는 회사'라는 신념으로 고품질의 증류원액을 통해 제품 차별화를 꾀하며 맛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도 반영됐다. '린'에 사명인 '선양'의 이름을 담은 이유이기도 하다.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이 직접 모델로 참여한 ‘선양린’ 홍보 이미지[사진=선양소주]

디자인 역시 새롭게 단장됐다. 선양의 상징인 고래 캐릭터와 그린 컬러로 새 옷을 입으며 시각적 신선함을 더했다. 행운을 상징하는 고래의 의미를 강조하며 소비자에게 일상 속 즐거움과 기쁨을 전하고자 하는 바람도 함께 담았다.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은 “맛있는 소주를 만들겠다는 회사의 철학과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 바로 ‘선양린’”이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소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품질과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겠다” 고 밝혔다.

최근 선양소주는 국내 최저 도수 ‘선양’과 오크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 한 ‘선양 오크’ 소주를 잇달아 선보이며 전국적으로 선풍적인 인기와 ‘선양 오크’의 품절대란 사태를 일으키기도 했다. 제품력을 입증한 선양소주는 전국 시장 확대와 함께 회사 대표 소주인 ‘선양린’의 리뉴얼을 통해 지역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대전=박희석 기자(news2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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