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2연승 후 주춤한 한화…4번 타자 노시환 부활이 열쇠

정충희 2025. 5. 22. 15: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흥행의 중심 한화가 NC에 져 12연승 후 2승 6패로 부진합니다.

투수들은 여전히 잘 던지고 있지만 타자들이 점수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현빈과 이진영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 부진한데, 특히 4번 타자 노시환의 슬럼프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2승 6패 기간에 단 4안타 2타점에 그치고 있고 홈런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 기간에 병살타로 기회를 날린 경우도 3번 있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공격과 수비 모두 원하는 노시환의 체력 안배를 위해 21일 NC전에는 지명타자로 내보냈지만, 안타를 치지 못했고 팀도 졌습니다.

일각에서는 휴식이나 타순 조정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믿음의 야구'로 유명한 김경문 감독이 어떤 결정을 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충희 기자 (le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