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설명회,대구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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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역에 거주하는 6·25전사자 유가족을 비롯해 광역·기초자치단체·군·보건소 관계자 등 12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설명회는 △사업 추진경과 및 현황 소개 △유해발굴 및 신원확인 성과 발표 △향후 사업계획 △협조사항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대구광역시 달성군청 및 수성구보건소에 국방부장관 명의의 감사장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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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은 22일 대구 수성구 호텔라온제나에서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명회글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역에 거주하는 6·25전사자 유가족을 비롯해 광역·기초자치단체·군·보건소 관계자 등 12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설명회는 △사업 추진경과 및 현황 소개 △유해발굴 및 신원확인 성과 발표 △향후 사업계획 △협조사항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대구광역시 달성군청 및 수성구보건소에 국방부장관 명의의 감사장도 전달했다.
설명회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국가적 과업을 설명하고, 사업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국민적 참여·공감대 확산을 위해 2008년부터 열리고 있다.
이근원 국유단장은 “유가족의 슬픔을 다 위로할 수 없겠지만 사업의 진행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지막 한 분까지 가족의 품으로 모시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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