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2명, 워싱턴서 피살
민경찬 2025. 5. 22. 15:15

[워싱턴=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캐피털 유대인 박물관 앞에서, 경찰이 주미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피격 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밤 시카고 출신 용의자가 희생자를 포함한 네 명의 일행에게 접근해 권총을 발사해 두 명이 숨졌다. 체포 당시 용의자는 "팔레스타인을 해방하라"고 외친 것으로 전해졌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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