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수밤’의 일등공신…예능감+라이브 실력 다 되는 ‘사기캐’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5. 5. 22. 15: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희재가 매주 수요일 밤마다 시청자들의 맘을 사로잡고 있다.

김희재가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에서 노래, 춤, 예능감 다 되는 '사기캐'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에도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김희재는 매주 지루할 틈 없는 활약상을 남기며 '수밤'의 일등공신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김희재가 매주 수요일 밤마다 시청자들의 맘을 사로잡고 있다.

가수 김희재가 매주 수요일 밤마다 시청자들의 맘을 사로잡고 있다.

김희재가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에서 노래, 춤, 예능감 다 되는 ‘사기캐’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 21일 방송된 ‘수밤’ 안양천 가요제 특집에서 김희재는 주현미의 ‘첫정’을 부르며 감성 깊은 수요일 밤을 선사했다.

‘수밤’에서 김희재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로맨틱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손하트 애교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이번에도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김희재는 매주 지루할 틈 없는 활약상을 남기며 ‘수밤’의 일등공신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김희재는 감동과 재미 둘 다 놓치지 않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수밤’ 신동 특집에서 김희재는 인순이의 ‘아버지’를 선곡, 가수로 성공 후 기뻐하셨던 아버지의 일화를 털어놔 감동을 더했다. ‘수밤’ 흑백가수전 특집에서는 ‘그대 내 친구여’, ‘지금 이 순간’을 선보여 뮤지컬 한 편을 연상케하는 무대로 眞(진)을 기록했다.

실력뿐 아니라, 김희재는 예능감을 살린 활약도 선보였다. 김희재는 ‘수밤’ 심수봉과 전영록 특집에서 ‘희재 타임’을 마련, 대가의 일대기를 짚어보는 깨알 코너로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여기에 김희재는 댄스 신고식으로 화제성까지 잡았다. 김희재는 ‘수밤’ 전영록 특집에서 전영록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을 착용, 히트곡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수밤’에서의 첫 댄스 무대에 전영록도 “80년대로 돌아갔다”라며 김희재의 끼를 인정했다.

김희재가 돌아오는 ‘수밤’에서는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따르고 있다. 김희재의 각양각색 무대를 엿볼 수 있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