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대통령 선거 대비 학교 관리자 대상 선거법 연수

이권영 기자 2025. 5. 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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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은 22일 도내 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 고등기술학교 교장, 교감 전체를 대상으로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선거법 연수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학생 대상 선거교육 강화를 위해 충남선거관리위원회와 연계한 학교로 찾아가는 선거교실, 새내기 유권자교육 등을 통해 학생 참정권 교육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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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학생 유권자 8600여 명…공정한 선거 운영 지원 위해
황수현 충남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이 유튜브를 통해 선거법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제공.

충남교육청은 22일 도내 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 고등기술학교 교장, 교감 전체를 대상으로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선거법 연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처음으로 선거에 참여하는 학생 유권자의 참정권 행사와 공정한 선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충남 지역에는 8600여 명의 학생 유권자가 이번 대선에 투표권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소속된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운영된 이번 연수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초빙교수인 황수현 충남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생생한 사례 소개와 선거법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이뤄졌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학생 대상 선거교육 강화를 위해 충남선거관리위원회와 연계한 학교로 찾아가는 선거교실, 새내기 유권자교육 등을 통해 학생 참정권 교육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선거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유권자로서 투표의 가치를 새겨,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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