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성찬, 야망 넘치네…“언젠간 숙소 쟁취할 것” (나래식)

이민주 기자 2025. 5. 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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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나래식’ 캡처.



그룹 라이즈 성찬이 숙소를 쟁취하겠다는 꿈을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나)래식 (레)전드 편 찍었다 (식)사 잘하고 갑니다~” | 밥미팅, 숙소 썰, 옷 스타일, Fly Up 챌린지, 건배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라이즈의 멤버 성찬과 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박나래와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나래는 두 사람과 그룹 생활에 대해 얘기하던 중 숙소에 대한 질문을 꺼냈다. 박나래는 “지금 숙소 생활 하고 있지 않나. 3명씩 나눠서 방을 쓰고 있는 거냐”고 물었다.

유튜브 ‘나래식’ 캡처.



성찬은 “위 층에 저랑 원빈, 은석 3명이 쓰고, 아래층에 쇼타로, 소희, 앤톤이 산다”며 “숙소 생활한 지는 3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는 두 사람에게 앞으로도 숙소 생활을 할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소희와 성찬은 입을 모아 나갈 생각이 (아직은) 전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성찬은 “저는 가능한 숙소에 눌러앉고 싶다. 다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숙소를 쟁취하는 게 목표다”라며 “멤버들을 어떻게 내보내야 하나”라고 큰 꿈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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