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이저우서 2차례 산사태…최소 10여 명 매몰
문예성 기자 2025. 5. 22. 15:03
험준한 산악지대로 구조에 어려움
[서울=뉴시스]중국 구이저우성 다팡현에서 22일 오전 두차례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10여명이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산사태 현장의 모습. <사진출처: 웨이보>2025.05.22
![[서울=뉴시스]중국 구이저우성 다팡현에서 22일 오전 두차례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10여명이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산사태 현장의 모습. <사진출처: 웨이보>2025.05.22](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150315135rram.jpg)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 다팡현에서 22일 오전 두 차례에 걸쳐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10여 명이 매몰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첫 번째 산사태는 이날 오전 3시께 다팡현 창스진에서 발생했으며, 2명이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같은 날 오전 9시께 궈와향에서 또 다른 산사태가 발생해, 8가구 주민 약 10여 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지 당국은 구조 인력을 즉각 현장에 파견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 작업에 나섰다.
그러나 산사태 발생 지역은 해발고도가 높고 지형이 험준해 구조 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현재 정확한 피해 규모와 인명 피해 여부를 파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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