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아들맘의 복근 자랑, 하루 3시간 운동한다더니 완벽 몸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신혜가 복근을 뽐냈다.
박신혜는 5월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너무너무 즐거웠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아시아 투어 방콕 공연의 비하인드 컷이 담겨 있다. 박신혜는 무대 아래에서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팬미팅에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박신혜는 크롭 상의에 탄탄한 복근을 살짝 드러내 눈길을 끈다.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상큼한 미모와 탄탄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근 채널 'Allure Korea'에 출연한 박신혜는 "작품에 들어갈 때는 열심히 운동을 하는 타입이다. 드라마를 준비할 땐 아침에 일어나 공복 유산소를 하고, 저녁엔 근력 운동을 한다. 근력 운동을 하지 않으면 탄력 있는 몸이 될 수 없다"며 본인의 경우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또 식단에서 대해서는 "나는 절대 굶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굶으면 피부 탄력에 문제가 생겨서 꼭 단백질을 챙기고 채소로 보충을 한다. 요즘에는 아침마다 미온수를 마시고 있다"고 팁을 공개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5월 득남했다.
2013년 한국 여배우 최초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 박신혜는 올해 일곱 번째 아시아 투어 중이다. 타이페이, 방콕에 이어 6월 29일 도쿄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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