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손담비, 출산 한 달 믿기지 않는 몸매…“브런치 너무 맛있었어”
조민정 2025. 5. 22. 15:01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한 달 만에 믿기지 않는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이제 여름 시작. 브런치 너무 맛있었어어어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햇살 가득한 카페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고 있다. 캐주얼한 의상에도 감춰지지 않는 늘씬한 몸매와 환한 미소가 단연 시선을 끈다.
특히 지난 4월 딸을 출산한 뒤 한 달여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는 점에서 빠른 회복과 여전한 비주얼에 팬들의 놀라움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두 차례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 김새론, 고3때 인기 아이돌 A씨와 열애 의혹 "음주운전 사고 때 거…
- '건강 이상' 고현정, 사망설 이어 체력 저하까지.."너무 힘들다"
- 30대 유명 배우, 10대 소녀와 병원·호텔서 9차례 성관계…성병도 옮겨
- 故 김민승, '사인 불명'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팔색조 배우의 안…
- 배우 조앵자, 노출 금지인데 벗고 칸에 등장..결국 쫓겨나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올가미' 윤소정, 패혈증으로 입원 5일만 사망…"지병도 없었다" 충격 ('나의 해방일지')
- '54세' 심은하, 확 달라진 근황 "늘어진 티셔츠, 세월에 편안해진 모습"
- 안선영, 난동 끝 결박된 치매 母에 충격 "인간의 기본 존엄 무너져"
- 박미선, 가발 쓰고 방송 복귀 "평생 유방암과 싸워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