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호주 시드니 한인 모국방문단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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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가 호주 시드니 한인 모국방문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루 전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강흥원 전 호주 시드니한인회 회장,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약 8100개에 달하는 건실한 기업들이 위치한 도시"라며 "이번 간담회가 호주 시드니와의 새로운 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호주 시드니 한인 모국방문단이 양 도시 간 가교가 돼 주시길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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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포천=김경수 기자】 경기 포천시가 호주 시드니 한인 모국방문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루 전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강흥원 전 호주 시드니한인회 회장,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청년 해외 연수 프로그램, 포천시 농산물 및 공산품 호주 수출, 포천시 관광 홍보 등 국제적 협력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호주 시드니 방문단은 “지난 2018년 방문했을 때보다 눈부시게 발전한 포천시의 변화가 놀랍다"며 "앞으로도 포천시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약 8100개에 달하는 건실한 기업들이 위치한 도시”라며 “이번 간담회가 호주 시드니와의 새로운 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호주 시드니 한인 모국방문단이 양 도시 간 가교가 돼 주시길 바란다”고 답했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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