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빨리 돌아와야겠네...롯데, 신발제조 기업 창신과 '1도루=1켤레' 기부 캠페인 사회공헌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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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신발제조 기업 창신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는 "5월 21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글로벌 신발제조 기업 창신과 함께 '창신 매치데이'로 진행했다"라고 알렸다.
롯데 구단은 "롯데와 창신의 이번 동행은 기업과 프로 스포츠 구단의 파트너십을 넘어, 부산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응원하고 만들어 가는 데 뜻을 함께하고 있다. 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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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신발제조 기업 창신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는 "5월 21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글로벌 신발제조 기업 창신과 함께 '창신 매치데이'로 진행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이번 매치데이는 창신이 '신발 생산 10억 족 돌파'라는 이정표를 달성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구는 창신의 남충일 대표이사가 맡았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경기 시작 전에는 롯데와 창신이 부산 지역 스포츠 유망주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1도루=1켤레' 기부 캠페인을 통해 롯데가 2025시즌에 기록하는 도루 1개당, 창신이 제작한 러닝화 1켤레를 부산시교육청이 추천하는 스포츠 유망주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사회공헌 협약식에는 창신 남충일 대표와 롯데 주장 전준우가 참석해 부산 스포츠 유망주들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남충일 대표는 "창신은 부산을 기반으로 성장한 글로벌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스포츠 유망주들이 더 큰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롯데 구단은 "롯데와 창신의 이번 동행은 기업과 프로 스포츠 구단의 파트너십을 넘어, 부산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응원하고 만들어 가는 데 뜻을 함께하고 있다. 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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