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찐 헬로우걸' 떴다…'언슬전' 신시아·한예지, 강유석 하이보이즈 '엠카' 응원 방문

장진리 기자 2025. 5. 2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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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시아(왼쪽), 한예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1년차 동기 신시아, 한예지가 ‘아이돌’로 돌아간 강유석을 응원에 나섰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극본 김송희, 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에 출연한 신시아, 한예지는 드라마를 통해 탄생한 보이그룹 하이보이즈로 무대에 오르는 ‘동기’ 강유석을 응원하기 위해 ‘엠카운트다운’을 찾았다.

하이보이즈는 극 중 강유석이 맡은 엄재일이 속해 있던 보이그룹. ‘언슬전’에서 ‘원 히트 원더’를 기록하고 사라진 비운의 그룹으로 그려진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부른 OST ‘그날이 오면’이 하이보이즈의 단 하나의 히트곡으로 그려지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 수빈이 강유석과 함께 그룹 하이보이즈로 활동한 멤버 탑키, 디아이로 변신, 뮤직비디오 장면을 통해 드라마에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언슬전’은 드라마 방영 후 실제 아이돌 그룹처럼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비디오를 차례로 공개하는가 하면, 다양한 챌린지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불렀다. 여기에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실제 음악방송 출연으로까지 이어지며 하이보이즈의 12년 만의 음악방송 재소환이 성사됐다.

신시아, 한예지는 바쁜 일정을 쪼개 음악방송 (재)데뷔에 나선 강유석을 응원하기 위해 ‘엠카운트다운’ 대기실을 찾았다는 후문. 두 사람은 ‘동기’ 강유석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전하며 힘을 불어넣었다는 전언이라 ‘언슬전’ 동기의 훈훈한 팀워크가 눈길을 끈다.

특히 한예지가 연기한 김사비는 극 중에서 하이보이즈의 팬클럽인 헬로우걸 출신 설정으로 ‘엠카운트다운’ 방문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강유석의 하이보이즈 사전 녹화도 지켜보며 든든한 응원을 전할 전망이다.

신시아, 한예지의 응원 속 강유석은 이날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그날이 오면’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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