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장악한 한소희 맞아? 순둥 민낯 뽐내며 퇴근‥온앤오프 확실하네

하지원 2025. 5. 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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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한소희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한소희가 무채색 코디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소희는 5월 21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데님 오버사이즈 재킷에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한소희는 마스크로 얼굴을 반쯤 가렸음에도 숨겨지지 않는 독보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현지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나섰다. 한소희는 화이트 튜브 톱에 화려한 네크리스 착용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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