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연년생 육아 쉽지 않아"...'폭풍 성장' 윌리엄·벤틀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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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이 연년생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육아하는 게 쉽지 않다고 밝혔다.
2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94회에는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가 출연했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 형제를 키우면서 어떤 점이 힘드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를 들은 벤틀리는 "같이 있는 거"라고 대신 대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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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이 연년생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육아하는 게 쉽지 않다고 밝혔다.
2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94회에는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가 출연했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육아하느라 바쁘다. 연년생 키우는 게 쉽지 않아서 많이 바쁘다"며 근황을 전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최장기간 출연한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훌쩍 큰 자신들을 보는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전했다.
윌리엄은 "사람들이 많이 컸다고 잘생겼다고 한다. 사진 찍어도 되냐고 많이 물어본다"고 말했고, 벤틀리는 "형보다 크고 살이 쪘다는 말을 듣는다"고 했다. 실제로 벤틀리의 몸무게는 30kg으로 형보다 2kg 더 많이 나간다고 밝혔다.
형 윌리엄은 어린 시절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해 "많이 귀엽게 생겼다. 싸울 때가 있지만 아직도 동생 벤틀리를 케어하고 있다"며 "벤틀리가 간식 갖고 싶을 때만 저를 '형아'라고 부른다. 평소에는 '야' 아니면 '윌리엄'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 형제를 키우면서 어떤 점이 힘드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를 들은 벤틀리는 "같이 있는 거"라고 대신 대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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