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외국인 유학생들, 전북도의회서 지방의회 현황 살펴

김동규 기자 2025. 5. 22. 14: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일 전북도의회가 전북대학교 정치학과 석· 박사 과정 등을 밟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과 간담회를 가졌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5.22/뉴스1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도의회는 22일 전북대학교 정치학과 석· 박사 과정 등을 밟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미얀마, 베트남, 잠비아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학생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문승우 의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의회 현장을 살펴보며 민주주의에 관해 질의했다. 또 전북의 청년 정책과 다문화 지원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문승우 의장은 “최근 한국 정치 역시 여러 도전과 과제를 마주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오늘 선진 현장 민주주의의 중심인 지방의회를 둘러보고 느낀 경험을 토대로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인재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