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볼보이 택틱스', 6월 5일 첫방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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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드라마 '볼보이 택틱스'가 오는 6월 5일 첫방을 확정, 메인 포스터를 오픈했다.
오늘(22일) BL 드라마 '볼보이 택틱스'는 두 주인공의 감정선이 엿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볼보이 택틱스'는 오크컴퍼니가 제작하는 두 번째 BL 시리즈로, '유도소년', 'WHY R U?', '준과 준' 다수의 흥행 작품을 연출한 김은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연출력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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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드라마 ‘볼보이 택틱스‘가 오는 6월 5일 첫방을 확정, 메인 포스터를 오픈했다.

오늘(22일) BL 드라마 ‘볼보이 택틱스‘는 두 주인공의 감정선이 엿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문구 ‘너한테 홀린 것 같다는 얘기 들어본 적 있어?’는 농구보다 격렬하고, 청춘보다 위험한 첫 감정을 건드린다. 단순한 청춘물이 아닌, 두 청년의 마음속 깊숙이 파고드는 섬세한 심리전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캐릭터 간 뚜렷한 온도차와 대립각, 그리고 서서히 무너지는 심리 방어선이 BL 장르 특유의 감정 몰입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권정우 역에는 카리스마와 묵직한 감정을 모두 소화하는 신예 최재혁, 한지원 역에는 순수함과 상처를 동시에 담은 얼굴을 가진 염민혁이 캐스팅돼 주목받았다. 포스터만으로도 느껴지는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에 원작 팬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볼보이 택틱스’는 대학 농구 선수 권정우(최재혁)와 부상으로 국가대표 체조선수 은퇴 후 사진학과에 진학한 한지원(염민혁),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볼보이 택틱스’는 오크컴퍼니가 제작하는 두 번째 BL 시리즈로, ‘유도소년’, ‘WHY R U?’, ‘준과 준’ 다수의 흥행 작품을 연출한 김은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연출력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오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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