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키움 상대 5전 전승?...삼성 레예스 vs 키움 김연주 선발 맞대결
키움, 푸이그 빈자리 채워질까?

(MHN 박성하 인턴기자) 삼성이 값진 2연승을 챙겼다.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3연전의 마지막이 시작된다. 올 시즌 키움 상대전적 4전 전승을 기록 중인 삼성은 이번 경기에서 5전 전승을 노린다.
지난 21일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내세운 삼성은 성공적인 희생 번트 전략을 보여줬다.
안타 없이 희생 번트와 볼넷으로 2사 2, 3루를 만든 삼성은 류지혁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6회에 김성윤이 다시 희생 번트를 성공시켰고, 뒤이어 디아즈가 적시타를 올리면서 점수를 추가했다. 6-1로 지난 경기를 이긴 삼성은 최근 2연승으로, 7등으로 오르면서 반등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키움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로, 마운드와 타선 모두에서 활로를 찾아야 한다.

선발 맞대결에서 삼성은 레예스를 예고했다. 레예스는 이번 시즌 3승 3패 평균자책점 4.81, WHIP 1.19를 기록 중이다. 다만 키움 타자들을 상대로는 아직 기록이 없다.
키움의 김연주는 시즌 1승 1패 평균자책점 6.41, WHIP 1.78을 기록하고 있으며, 삼성을 상대로는 평균자책 4.50을 기록하고 있다.
타선 키플레이어, 삼성의 김지찬은 시즌 타율 0.360, 최근 5경기 타율 0.400으로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타선의 에이스, 구자욱과 디아즈의 활약 또한 기대된다.

키움의 오선진은 이번 시즌 17안타 1홈런, 타율 0.270, 삼성 상대로도 타율 0.333에 3안타로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또한, 푸이그가 없는 시점에서, 키움은 그의 빈자리를 팀이 채워줘야 한다.
한편, 삼성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현재 6위인 NC를 잡을 수도 있다.
이번 맞대결은 삼성의 기세가 앞서는 가운데, 키움이 얼마나 저항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양 팀 간 3연전 마지막 경기는 22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시작한다.
사진=연합뉴스, 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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