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김용빈과 눈물의 재회 “장하다 용빈아”
황혜진 2025. 5. 22. 14:19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태진아가 후배 가수 김용빈에게 사랑을 표현했다.
태진아 측은 5월 22일 태진아와 김용빈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태진아는 최근 KBS 1TV '전국노래자랑' 녹화 당시 김용빈과 재회했다. 따뜻하게 포옹하는가 하면 고인이 되신 김용빈의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며 서로 눈시울을 붉혔다.
태진아는 김용빈 어린 시절부터 각종 무대에 함께 출연하며 선후배 뮤지션으로서 끈끈한 우정을 쌓아 왔다. 김용빈의 할머니와도 절친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태진아는 김용빈이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출전했을 당시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모든 방송을 시청하며 응원했다. 진으로 발표되던 순간에는 울면서 "용빈이가 해냈구나 장하다 용빈아"라고 감격에 겨워했다는 후문.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에서 태진아의 히트곡 '애인'을 선곡해 올 하트를 받았다. 이후 각종 무대에서도 '애인' 무대를 펼쳤다. 최근 KBS 1TV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에서도 '애인'을 열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용빈 덕분에 태진아의 '애인'은 역주행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태진아와 김용빈은 최근 각종 방송과 행사에 출연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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