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떠나는 장거리 여행, 정답은 '토레스 하이브리드'
야외활동 많은 여름에 캠핑·드라이브 등에도 적합
패밀리카에 적합한 효율적 실내 공간·적재 능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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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KGM에 따르면 지난 3월 선보인 첫 하이브리드 모델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복합 연비가 15.7㎞/ℓ(18인치 휠 기준, 도심 16.6㎞/ℓ)로 기존 하이브리드 대비 전기 주행 모드를 제공해 연비뿐 아니라 안정적인 승차감과 정숙감 등 가성비를 제대로 갖췄다.
KGM이 BYD와 협력해 개발한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Dual Tech Hybrid System)을 탑재해 전기와 엔진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전기차에 가까운 주행감과 효율을 실현해 주행의 안정감도 제공한다.
e-DHT(듀얼 모터 전용 변속기)를 통해 EV(전기)·HEV(하이브리드)·엔진 주행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도심에서는 전기차처럼 조용하게, 고속에서는 강력하게 달릴 수 있다.
'토레스 하이브리드'에는 경쟁 모델 대비 가장 큰 용량의 1.83kW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돼 안정적인 전류 공급을 통해 시스템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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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카시트를 설치하거나 다자녀, 부모님 등과 동승해도 불편함이 없는 넉넉한 실내 공간은 물론이고 2열 폴딩 시트를 접으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
트렁크 용량은 기본 703ℓ로 뒷좌석 폴딩 시 최대 1662ℓ까지 확장돼 긴 여행의 많은 짐은 물론 유모차, 캠핑 장비 등 다양한 물품을 여유롭게 적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여행용 짐을 적재하는 것 외에도 드라이브 중 안락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차량 내부 공간도 중요 요소다.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전장 4705㎜의 긴 휠베이스 덕분에 앞·뒤 좌석 모두 여유로운 공간을 선사한다.
1열 목 받침대를 옷걸이 형태로 디자인해 외투나 쇼핑백 등을 거치할 수 있게 했고 2열 공간에도 별도 마련된 에어컨 송풍구와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한 C타입 충전 단자까지 있다 여러명이 장시간 이동해도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최첨단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시스템 및 딥컨트롤(Deep Control)은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을 감지하고 반응한다. 운전자가 미처 알아채지 못하는 위험 상황까지 대응해 탑승자의 안전을 보호한다.

차 앞·뒤에 장착된 4대의 디지털 카메라는 위에서 내려다보듯 주변을 입체감 있게 확인할 수 있는 3D 어라운드 듀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구현된다.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T5와 T7, 블랙 엣지 등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도 다양하다. T7 트림은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운전석 & 동승석 통풍시트 및 열선 시트, 파워 테일케이트 등 가족여행에 유용한 옵션들이 기본 적용됐다.
파노라마 선루프, 알파인 오디오 시스템, 20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흡음형 타이어 등 옵션 다양화로 주행 환경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준다.
'토레스 하이브리드'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3.5%) 및 친환경차 세제혜택을 받을 경우 ▲T5 3140만원 ▲T7 3635만원 ▲블랙 엣지 3970만원이다.
KGM은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기대하는 고객들을 위해 '120시간 스페셜 시승'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6월10일까지 '토레스 하이브리드' 시승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 쿠폰과 가전 제품 등을 주는 특별 선물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KGM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행 시즌을 맞아 가족과 함께 '어디로 갈까?'만큼 '어떤 차를 타고 갈까'도 중요한 고려 사항이 됐다"며 "연비 부담을 줄이고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한 '토레스 하이브리드'가 그 정답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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