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한국 성장률 1.1%로 0.1%P 상향‥"관세 불확실성 단계적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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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한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에서 1.1%로 0.1%포인트 올렸습니다.
캐슬린 오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관세 불확실성 때문에 한국에 대한 약세 전망을 유지한다"면서도 최근 미국과 중국 간 관세 갈등의 단계적 축소와 미국의 상호 관세 90일 유예 발표를 이유로 이같이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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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한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에서 1.1%로 0.1%포인트 올렸습니다.
캐슬린 오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관세 불확실성 때문에 한국에 대한 약세 전망을 유지한다"면서도 최근 미국과 중국 간 관세 갈등의 단계적 축소와 미국의 상호 관세 90일 유예 발표를 이유로 이같이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내년 전망치도 기존 1.4%에서 1.5%로 올렸습니다.
특히 그는 다음 달 대선 이후 재정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하며 하반기 2차 추경이 있을 것으로 보면서, 한국은행도 기준 금리를 2%까지 지속해서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혜인 기자(hi@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18501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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