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케이킴, 파리 자크마르 앙드레 박물관 패션쇼

사진부공용 2025. 5. 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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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에스파 '블랙맘바'의 의상디자이너 케이킴(오른쪽)이 20일(현지시간) 파리 자크마르 앙드레박물관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모델들과 함께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케이킴은 조선 화조도에서 영감을 얻은 문양의 실크 드레스와 달항아리에서 착안한 금은 자카드 드레스, 기와와 저고리의 곡선을 응용한 쉬폰 드레스 등 80여 점을 선보였다. 2025.5.22 [디자이너 케이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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