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선 깨진 코스피…"매수 타이밍" 개미 나홀로 방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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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출발한 코스피가 낙폭을 키워 장중 2600선을 내줬다.
미국 국채금리 급등으로 전일 뉴욕 증시가 급락하며 하락 출발했는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22일 오후 1시4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0.42포인트(1.16%) 내린 2596.72를 나타낸다.
이날 약보합권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낙폭을 키워 오전 10시20분쯤 2600선이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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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출발한 코스피가 낙폭을 키워 장중 2600선을 내줬다. 미국 국채금리 급등으로 전일 뉴욕 증시가 급락하며 하락 출발했는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22일 오후 1시4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0.42포인트(1.16%) 내린 2596.72를 나타낸다. 이날 약보합권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낙폭을 키워 오전 10시20분쯤 2600선이 깨졌다. 개인이 8135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42억원어치, 4220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류가 3%대 강세다. 의료정밀, 전기가스는 1%대 오르고 있다. 금융, IT 서비스, 일반서비스, 제약, 금속, 제조, 전기전자, 보험, 통신, 운송장비는 1%대 약세다. 기계장비는 2%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신한지주가 강보합권을 나타낸다. LG에너지솔루션은 약보합세다. 네이버(NAVER),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KB금융, HD현대중공업,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SK하이닉스, 셀트리온은 1%대 약세다. 기아, 현대차는 2%대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5.79포인트(0.80%) 내린 717.77을 나타낸다. 개인이 1236억원어치 순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41억원어치, 551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출판매체, 금융, 제약, 종이목재가 강보합권을 나타낸다. 제조, IT서비스, 운송창고, 전기전자, 금속, 운송장비, 기타제조는 1%대 약세다. 기계장비, 비금속은 2%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코오롱티슈진이 7%대 강세다. 삼천당제약은 2%대, HLB는 1%대 상승 중이다. 리노공업, 클래시스는 1%대 약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휴젤은 2%대 하락하고 있다.
천현정 기자 1000chyun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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