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강남서 핫팬츠 입고 자전거 타다 포착‥20대 같은 각선미
서유나 2025. 5. 22. 13:41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희선이 20대 같은 몸매를 뽐냈다.
김희선은 5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하트, 자전거 이모티콘 등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서울 강남 거리에서 공유 전기자전거를 타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김희선은 반소매, 숏팬츠를 입은 가벼운 차림이다. 이에 드러난 각선미가 2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얼굴에 가려진 예쁜 다리까지 완벽한 여신님", "가렸어도 예쁘다", "여전히 너무 예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1976년생으로 만 48세다.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 2009년생 만 16세인 연아 양은 현재 미국 LA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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