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대마 규제 강화한다‥"처방전 있어야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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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정부가 대마 합법화 이후 대마의 밀반출과 오남용 등 부작용이 커지자 이를 막기 위해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솜삭 텝수틴 보건부 장관은 처방전이 있는 사람만 대마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한 새로운 규제 방안을 수주 내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솜삭 장관은 "대마를 구입하려면 태국인과 외국인 모두 의료 목적임을 입증할 증명서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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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정부가 대마 합법화 이후 대마의 밀반출과 오남용 등 부작용이 커지자 이를 막기 위해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솜삭 텝수틴 보건부 장관은 처방전이 있는 사람만 대마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한 새로운 규제 방안을 수주 내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솜삭 장관은 "대마를 구입하려면 태국인과 외국인 모두 의료 목적임을 입증할 증명서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당국 허가 없이 대마를 해외로 반출하는 것은 태국 법에 저촉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유진 기자(jjangj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18492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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