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안타 2볼넷 ‘3출루’ 활약…현지 매체 “콘택트 능력 뛰어나”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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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3출루 경기를 펼쳤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캔자스시티와 홈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한편 같은 날 미국 현지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이정후에 대해 "항상 적극적인 타격을 한다. 콘택트 능력이 뛰어나다"며 "시즌 14개 2루타를 기록 중이다. 샌프란시스코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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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3출루 경기를 펼쳤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캔자스시티와 홈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76(종전 0.275)으로 소폭 상승했다.
1회말 첫 타석 캔자스시티 선발 다니엘 린치에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선 바뀐 투수 조나단 볼란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떨어지는 체인지업을 타격해 우익 선상을 타고 흐르는 2루타를 쳤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까진 이어지지 못했다.

4회말 2사 1,2루 세 번째 타석에서는 스티븐 크루스에 볼넷 골라 출루했다. 7회말에는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마지막 9회말 1사에서는 다시 한번 볼넷을 골라 출루하며 3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의 활약에도 샌프란시스코는 4-8로 패배했다. 선발 로건 웹이 4이닝 10안타 3실점으로 부진했다. 이어 등판한 스펜서 비벤스도 3이닝 3안타 2실점으로 아쉬웠다.
시즌 전적 29승21패를 기록한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에 머물렀다. 1위 LA 다저스와 1.5경기 차, 3위 샌디에이고와 0.5경기 차다.

한편 같은 날 미국 현지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이정후에 대해 “항상 적극적인 타격을 한다. 콘택트 능력이 뛰어나다”며 “시즌 14개 2루타를 기록 중이다. 샌프란시스코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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