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뉴진스, ‘뮤직 어워즈 재팬’ 베스트 팝송·K-팝 각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뉴진스가 일본 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재팬'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로제는 K-팝 부문이 아닌 팝 부문 후보에 올라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22일 뮤직 어워즈 재팬에 따르면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함께 부른 '아파트'(APT.)는 '베스트 인터내셔널 팝송 인 재팬'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열린 뮤직 어워즈 재팬은 일본 음반산업협회를 포함한 현지 주요 5개 단체와 정부 기관이 협력해 만든 시상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 ‘매트갈라’ 행사에서 로제는 양쪽 어깨에 강조된 셍 로랑의 검은색 턱시도 패션을 선보였다. [연합]](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d/20250522131406382qarj.jpg)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뉴진스가 일본 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재팬’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로제는 K-팝 부문이 아닌 팝 부문 후보에 올라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22일 뮤직 어워즈 재팬에 따르면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함께 부른 ‘아파트’(APT.)는 ‘베스트 인터내셔널 팝송 인 재팬’을 수상했다. 뉴진스의 ‘디토’(Ditto)는 ‘베스트 K팝 송 인 재팬’ 트로피를 가져갔다.
올해 처음 열린 뮤직 어워즈 재팬은 일본 음반산업협회를 포함한 현지 주요 5개 단체와 정부 기관이 협력해 만든 시상식이다. 빌보드 재팬, 오리콘 등 음악 지표와 음악 관계자들의 투표를 종합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전날부터 교토 로무 극장에서 열리고 있는 시상식은 이날 ‘올해의 노래’ 등 주요 부문을 시상한다. ‘올해의 노래’ 부문에는 로제의 ‘아파트’가, ‘베스트 송 아시아’ 부문에는 걸그룹 에스파의 ‘슈퍼노바’(Supernova)와 가상 아이돌 플레이브의 ‘웨이 포 러브’(WAY 4 LUV)가 후보로 올랐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월드컵 예선때 이틀 만났다”…경찰에 진술서 제출·협박男女는 구속 송치
- “한국 맞아?” 공항 화장실서 핸드워시로 머리 ‘벅벅’…믿기 힘든 장면
- 故김새론 유작 ‘기타맨’, 30일 개봉…“고인과의 약속, 지키고 싶었다”
- ‘뉴욕’ 간 고현정, 사망설에 경악 “진짜? 쇼크다”
- 진서연 “‘독전’ 출연때까지 10년간 무명…알바를 쉬어본적이 없다”
- “유명 女프로골퍼 3명과 불륜”에 발칵…프로골퍼 아내 둔 ‘유부남 캐디’, 결국
- “요즘 20대는 이걸 50만원 주고 산다”…손바닥보다 작은 화면 무시했는데, 대박
- 故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기상캐스터, 결국 MBC 계약 해지
- 태극기 두른 손흥민, 이번엔 기쁨의 오열…15년 걸려 마지막 우승 퍼즐 맞췄다
- “또 새로운 거야” 연일 터지는 백종원 논란…문제 핵심은[헤럴드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