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정동원, 또 새 역사 썼다…데뷔 후 첫 '명문대' 입성
2025. 5. 2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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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정동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대학교 축제에 참석했다.
정동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앙대 누나,형들 고마워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정동원은 데님 청바지에 중앙대학교 유니폼을 착용한 채 축제 준비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정동원은 이후 업로드한 영상 속에서 첫 대학 축제 출격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나홀로 명문대학교 형 누나들의 응원을 이끌어내며 축제 왕자 면모를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3월 정동원은 2021년 발매된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후 3년 만에 정규 2집을 발매했다.
그는 부캐릭터인 JD1으로도 활동하며 '에러 405(ERROR 405)’, '책임져' 등의 곡들로 K팝 스타로의 이미지 변신에도 성공했다. 아울러 최근에는 첫 콘서트 실황 영화 '정동원 성탄총동원 더 무비'를 개봉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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